악덕 포주 신고했다가 되레 구속…네티즌 \’와글\’

미국 경찰이 업주의 부당한 처우를 고발한 신고자를 기소하는 사건이 벌어져 네티즌 사이에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다. 


오디센트럴은 30일(현지시간) 35세의 콜걸인 제니퍼 로워가 포주로부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며 코네티컷주 경찰에 신고했으나 출동한 경찰은 오히려 그녀를 매춘행위로 기소해버렸다고 보도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웨스트 헤이븐에 있는 슈퍼8 모텔에 도착했지만 포주는 없고 경찰이 그녀의 고객이라고 주장하는 남자와 함께 있는 콜걸만 발견했다.


그녀는 경찰에서 “경찰에 신고한 뒤 출동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생각해 기다리는  사이에 사업적인 일(매춘)을 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