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파수 경매, 3社3色…활짝 KT·그냥저냥 SKT·침울 LGU+

이동통신 3사가 혈투를 벌인 주파수 경매에서 KT는 대만족, SK텔레콤은 대략만족, LGU+는 침울한 결과를 가져 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주파수 최종 경매에서 SK텔레콤은 C2블럭인 1.8GHz(기가헤르츠)를 1조500억원에, KT는 그토록 원했던 인접대역인 D2블럭 1.8GHz를 9001억원에 낙찰 받았다고 30일 발표했다.


LG유플러스도 B2블럭 2.6GHz를 최저가인 4788억 원에 낙찰 받은 것으로 나타나 이번 주파수 경매를 통해 정부는 2조4289억원을 거둬들였다.


이번 경매에서 가장 큰 수혜자는 KT로 원하는 1.8GHz 인접대역을 배정 받아 큰 비용 들이지 않고 LTE-A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SK텔레콤도 또 다른 1.8GHz 대를 확보해 기존 장비 업그레이드만으로 연내 …

 

아이폰5S, 완전히 달라진 내부…배터리 커져

아이폰5S는 아이폰5와 외관은 유사해도 속은 완전히 달라 부품도 상호교환 사용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IT전문 블로그미디어인 TLD투데이는 아이폰5S 케이스 내부와 아이폰5의 내부구조를 비교하는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비슷한 외관임에도 공간 배치의 변화로 인해 같은 부품을 사용하기는 어렵다고 29일(현지시간) 전했다. 



동영상을 보면 배터리를 배치할 공간의 크기가 더 커졌으며 이에 따라 로직보드(주기판)와 칩셋을 배치하기 위한 공간도 줄였고 보드를 고…

 

갤럭시기어, 제어 프로그램에 나타난 기능을 보니…



겔럭시매니저


◆…사진캡션 샘플이미지 선택->delete(삭제) 후
사진을 넣어주세요.(왼쪽정렬)


기기의 사용법이 철저히 베일에 가려진 삼성전자의 손목시계형 모바일 기기인 갤럭시기어의 응용프로그램이 스크린 샷으로 캡쳐된 사진이 공개되었다.



모바일 기기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