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5 후속, 안드로이드 탑재\’기기명 갤럭시S6\’

 갤럭시S6

삼성전자가 차기 갤럭시S6에 안드로이드를 버리고 타이젠으로 갈아탈 것이라는 소문에 대해 구글 관계자가 정식부인하고 제품명도 갤럭시S6라고 밝혔다.

구글에서 안드로이드와 크롬 등 운영체제를 담당하고 있는 선다르 피차이 부사장은  27일(현지시간) MWC2014(모바일월드콩그레스) 기자간담회에서 “삼성전자의 차기 주력 갤럭시S6에도 안드로이드가 탑재될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그는 기자들의 노키아의 안드로이드 탑재, 최근 급격하게 문제가 되고 있는 안드로이드의 보안 …

 

갤럭시S4 사용자, 갤럭시S5로 갈아 타 말어?

 갤럭시S5 VS 갤럭시S4


갤럭시S4 사용자들이 지난 24일(현지시간) 공개된 갤럭시S5로 교체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비교가 이뤄졌다.


다만 비교는 소프트웨어나 기능에 대한 비교는 제외하고 하드웨어만 대상으로 이뤄졌다. 우선 디자인 측면에서 갤럭시S5의 뒷면 케이스를 펀칭처리 한 것 외에는 두 제품에 차이가 거의 없다.


다만 갤럭시S5에는 지문인식센서, 심장박동 측정기 그리고 IP67등급의 방수 및 방진 기능이 더해졌다.


기기의 크기는 갤럭시S5는 가로 72.5mm, 세로 142mm, 두께…

 

모바일 전문가, \”중국 얕보면 큰 코\”…삼성전자에 경고

삼성전자 부스


삼성전자가 세계 모바일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에 있지만 모바일 업계에서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 심각한 고민과 조심스러운 행보를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안데르센 호로비츠 벤처캐비탈의 베네딕트 에반스 분석가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4)에 참석, 스마트폰 시장을 역도용 기구인 바벨에 비유하며 한쪽 끝은 삼성전자와 애플이 잡고 있고 반대쪽은 중국의 스마트폰 기업들이 장악하고 있다고 26일(현지시간) 말했다.


그는 “올해 MWC2014에 제품을 출품한 거의 알려지지 않은 …

 

SK그룹, \”고객과 국민에 사과\”… \”참담하고 비통\”

SK그룹이 27일 대법원의 최태원 회장 상고심 선고와 관련 사과입장과 함께 참담하고 비통함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SK그룹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고객과 국민들께 심려를 끼친데 대하여 심심한 사과를 표명하고 많은 노력에도 소명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참담하고 비통한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고 밝혔다.


특히 선고 직후 긴급 개최된 그룹 최고의사결정기구인 수펙스추구협의회에 참석한 모든 CEO들은 그룹 회장 형제의 경영공백 장기화에 대해 큰 걱정과 우려를 표명했다. 


총수 형제가 직접 진두지휘 했던 대규모 신규 사업과 글로벌 사업 분야에 있어 돌이킬 수 없는 차질을 빚을 수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이와 함께 최태원 회장이…

 

갤럭시S5, T모바일 사전등록 이틀 만에 10만 \’인기 절정\’

 


갤럭시S5


사양의 업그레이드나 혁신적인 모습이 부족하다는 비판에도 불구하고 삼성전자의 새로운 스마트폰 갤럭시S5 인기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통신사인 T-모바일의 최고 마케팅 책임자(CMO)인 마이크 시버트는 26일(현지시간) 트위터 계정을 통해 삼성전자의 갤럭시S5가 공개 이틀 만에 T-모바일 사전등록자가 10만 명을 넘었다고 전했다.


그는 “이러한 사전 예약 숫자는 단 이틀 동안 보여준 새로운 기록”이라며 “갤럭시S5가 얼마나 인기를 끌고 있는 지를 보여준다”고 덧붙…

 

다양한 화면 아이폰6, iOS8 장착하고 7월 조기 출격

 


아이폰6


애플의 차기 주력스마트폰인 아이폰6가 시장의 예측과는 달리 7월에 조기 출격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이국 월스트리트 금융정보 제공 웹사이트인 스트리트인사이더닷컴은 일본 미즈호 증권의 애비 람바 애널리스트의 말은 인용, 아이폰6가 기대했던 것보다는 더 빠른 오는 7월 공개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람바는 극동지역과 일본 지역에 분포되어 있는 애플의 부품공급 업체들의 움직임을 체크(점검)한 결과 새로운 아이폰이 이전 모델들보다 훨씬 빠른 시기에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