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4K 디스플레이 무장, 갤럭시S 시리즈와 본격 경쟁

 


모바일 사업의 심각한 위기를 겪고 있는 삼성전자에게 결정적인 타격이 예상되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어 사태의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중국의 IT전문 매체인 테크펑닷컴은 일본매체를 인용해 샤프에서 스마트폰용 4K(3840×2160 또는 4096×2160) 해상도의 LCD 디스플레이 패널을 내 후년(2016년)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28일 보도했다.


샤프가 개발 중인 차세대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5인치에서 6인치 크기로 2016년 일본 미에현 타키 제3공장의 중소형 LCD 라인에서 생산에 들어갈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노트 엣지, 최고요금제에 보조금 다 받아도 89만원


삼성전자가 28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판매에 돌입한 갤럭시노트 엣지의 단말기 지원금은 최고 15만원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SK텔레콤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갤럭시노트 엣지의 출고가는 106만7000원으로 LTE10 요금 기준 지원금은 15만원에 불과해 최고 지원금을 받더라도 91만7000원을 부담해야 한다.


물론 판매 유통점에서도 통신사 지원금의 15%를 추가로 2만2500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구매자가 받을 수 있는 보조금 총액은 17만2500원이 되어 89만4500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하…

 

갤럭시 A700, 상세한 사양 유출…성능은 기대 못미쳐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시장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새롭게 개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A7에 대한 보다 상세한 사양과 성능이 공개되었다.


그래픽 성능 측정 도구인 GFX벤치마크 사이트에 등장한 갤럭시 A7의 사양을 보면 5.2인치 풀HD(1920×1080) 해상도 디스플레이에 2GB램을 장착했다.


내부저장 용량은 16GB이며 전면 1200만 화소 카메라를 장착, 풀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자동초점 기능은 있지만 HDR 기능은 없다. 또한 전면 카메라는 470만 화소가 장착되었다.


 

LG유플러스, 마케팅비 줄이자 영업이익 90%나 껑충

 


통신사들에 대한 당국의 규제가 오히려 수익에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작용하는 현상이 나타나 단통법이 통신사들의 배를 불릴 것이라는 우려를 현실화할 것으로 보인다.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3분기 영업실적 발표를 통해 개별기준 매출액 2조7418억 원과 영업이익 1859억 원을 올렸다고 발표했다.


무선수익은 2분기 1조2754억 원에서 1.69% 포인트 성장한 1조2969억 원, 유선수익은 7834억 원에서 0.61% 포인트 늘어난 7882억 원을 기록한 반면 단말기관련 수익은 7043억 원에서 6669억 원으로 24.69% 포…

 

보조금 축소, 소비자들의 착각일 뿐이라는 보도는…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이하 단통법)에서 정부가 주장하는 것처럼 모든 국민들이 매일 언제나 공평하게 30만원의 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정말 사실일까?


최근 일부 매체를 중심으로 ‘호갱(어수룩하여 이용하기 좋은 손님을 지칭하는 단어)’은 사라지고 단통법의 본래 취지에 부합하는 방향으로 이동통신 시장이 자리를 잡아간다는 긍정적인 보도가 늘어나고 있다.


지난 주 통신사들은 거의 실효성도 없는 가입비 폐지나 일부 극히 제한된 모델에 대한 보조금 인상, 손에 꼽을 정…

 

요지부동 단통법, 최고 사양 화웨이 X3가 대안으로


지난 1일부터 시행된 단말기유통구조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으로 중고 및 저가 단말기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 화웨이가 20만원 대의 제품 판매에 돌입한다.


알뜰폰 사업자인 미디어로그는 전국의 하이마트 매장을 통해 화웨이의 X3 판매에 들어 갔다고 27일 밝혔다.


화웨이의 ‘X3’는 지난 6월 공개한 아너6의 변형모델로 화웨이의 자회사인 하이실리콘의 1.7GHz(기가헤르츠) 기린920 옥타코어 CPU(중앙처리장치)에 ARM의 말리 T-628 GPU(그래픽처리장치)를 내…